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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에 쉽게 만나고 자주 만나는 고객이 겪는 문제를 해결하는게

제품 수익화하는데 빠를거라는 가설입니다.

지금은 그렇게 하고 있고요.. 확실히 고객이 어딨는지 몰라서 헤맬때보다 훨씬 나은것 같아요.

 

제품이 마음에 들면 이런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기능 활성화 하기 위해서 입력하는 코드는 뭐에요?"

"주변에 공유해도 괜찮을까요?"

슥 들어와서 그냥 나가고, 뜨뜨미지근한 반응이 계속된다면 내가 타겟 고객에게 서비스를 잘 알리고 있느냐,

그걸 잘 하고 있는데도 서비스 이용률이 저조하면 서비스에 대해 고민해봐야하는거 같아요..

그걸 이제야 압니다.ㅠㅠ

 

여러분은 답습하지 않으시길 바라는 마음에 부끄러운 글이지만 작성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