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너~~~무 좋은데요?
있으면 돈내고 쓰죠~
근데 검색해보니 유사 서비스가 있습니다.
왜 안쓰고 있었을까요?라는 의문과 동시에
그건 그거대로 알아보고 구축하려고 통신 회사에 문의하니 ip-pbx가 구축되어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처음 피백스라고 하시길래.. 예?? 피백스요? 라는 ㅋㅋ 반응을 보일 수 밖에 없었어요.
굉장히 기술적으로 어려운 듯한 용어였거든요.
검색하니 하드웨어 장치가 나옵니다. 어.. 이게 구축이 쉽지 않은건가? 했습니다.
결국 AI의 힘을 빌렸습니다. 해결했습니다. ㅎㅎ
통신회사에 관련 서류만 보내드리면 됩니다~! 넘 기대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