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이브코딩으로 3일 정도에 걸쳐 시작부터 런칭 및 완전 자동화 운영 세팅까지 한번 해봤습니다.
이름은 팩트야(https://factya.app) 라는 서비스입니다.
좌로우로 치우치지 않고 최대한 팩트에 기반해서 정치든 사회든 이슈를 정리하고 싶어서 만들어 봤습니다.
각 에이전트가 안건을 두고 각자 리서치해서 토론하고 판정 에이전트가 최종 결론을 도출하는 심플한 서비스입니다.

이걸 만들면서 집중했던 부분은 만들어두고 제3자 처럼 쓰고 싶다 였습니다. (관리도 쉬운게 아니기에..)
그래서 이 서비스는 완전 자동으로 운영되게 해봤습니다.
1. 주기적으로 스스로 서비스의 문제를 발견하고 개발 및 배포합니다.
2. 매일 새로운 갑론을박 이슈를 찾아냅니다.
3. 가장 똑똑한 AI를 통해 양측 의견과 자료를 수집합니다.
4. AI가 서로 토론합니다. 판정 AI가 토론과 자료를 읽고 결과를 도출합니다.
5. 각종 채널에 포스팅 합니다.
https://factya.app/agents 여기에 실제 운영 에이전트들의 현황을 보여주도록도 넣어 봤습니다.

스타트업 창업도 해보고 개발자로 거의 20년 넘게 지내면서, 나름 크고 작은 서비스로 실패와 성공도 해보면서, 개발 하나만큼은 자부심이 있었는데
이제 개발은 누구나 하는 공공스킬이 되어버려서 장점을 잃어 버렸어요 ㅎㅎㅎ
그래서 다시 초심으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회사에서의 내가 아닌 개인으로써 브랜드를 만들어가보자라는 생각이 들었고,
트위터 계정도 새로 파고 서비스도 새롭게 만들어가보면서 차근차근 다시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https://x.com/zmikmik 아직 팔로워 2명인데 ㅋㅋ 응원 부탁드립니다!
멋지네요.
마케팅과 수익화는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