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커뮤니티가 매일 발전 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쁜 마음입니다.
일전에 글을 한번 썼는데, Spark Claw 배치 프로그램의 본 과정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전 쓴 글: https://vibecrew.kr/free/3094
오리엔테이션과 1회차 세션이 진행이 되었는데, 참가자분들의 수준이 어마어마 합니다.
대부분 1~2인 창업자분들인데...그 레벨이..
제가 평가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그리고 진짜 진짜 프로그램의 디테일이 어마마어마 하구요.
총 약 1,300개가 넘는 팀이 지원하고, 서류와 면접을 통해 70개 팀이 최종 선발이 되었더라구요.
그중 최종 8개 ~10개 팀이 투자를 받게 된다고 합니다.
서로 도메인이 중복되지 않지만, 상호 협업이나 시너지를 만들수 있는 팀들로 선발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 인사말 중
"여러분이 스파크랩을 놓지 않으면 우리도 여러분을 놓지 않고 끝까지 지켜보고 지원하고 투자" 하겠다는 김호민 스파크랩 공동대표님의 말이 뇌리에 깊이 남았습니다.
오리엔테이션에는 스파크랩 배치 프로그램 출신의,
이름만 말하면 아는 최근에 코스닥에 상장을한 기업의 대표님 두분도 참석 하셔서 스피치도 하시고 응원을 해주셨는데요.
자신들께서 받은 투자를 되돌려 주시기 위해서, 이번 배치 프로그램에 투자자로 출자 하셨다는 말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저 또한 그래야 한다는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AI 네이티브 1인 창업자분들을 이렇게 소중하게 대해주고, 끌고 나가주는 AC/VC가 있다는 점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프로그램에 선발되어 다양한 창업을 위한 베네핏이 제공이 되는데, 저는 이미 앤트로픽 본사로 부터
xxx 만원의 API 크레딧을 받았습니다. 아직 한참 받을수 있는 베네핏이 많이 있는데 아끼고 있습니다 ㅎㅎ
그 외 말을 다 못하는 디테일이 아주아주 많습니다.
여기 바이브크루에 계시는 분들께서 다음 기수 배치에 꼭 지원 해 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 적는것임을 얘기 하고 싶습니다.
딱 여러분을 위한 배치프로그램 입니다. (배치프로그램이란? → 위에 제 첫글을 읽어 보시면 됩니다!)
개발자가 아닌 분들이 수두룩 합니다. 바로 몇개월 전과 비교해도 AI 네이티브 빌더 분들을 대하는 시선이 완전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제가 말 한것은 약 30%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종종 소식 전하겠습니다!
70팀 안에 드신 것부터 축하드립니다 ㅎㅎ 경쟁률이 상당했네요.
요즘 확실히 분위기가 조금씩 바뀌는 것 같습니다. 예전 같으면 비개발자 1인 빌더라고 하면 일단 기술적인 부분부터 걱정했을 텐데, 이제는 AI를 얼마나 잘 활용해서 빠르게 만들고 검증하느냐도 하나의 능력으로 보는 것 같아요.
이런 프로그램은 검색해도 실제 들어가 본 사람 이야기는 잘 없더라고요. 진행하시면서 분위기나 도움됐던 것들 종종 공유해 주시면 저 포함해서 관심 있는 크루분들한테 꽤 도움될 것 같습니다 ㅎㅎ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