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6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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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앱들은 이미 기록은 잘합니다. 그런데 제가 실제로 막혔던 지점은 늘 출발 전이었어요. 아는 길만 반복해서 지루하고, 처음 간 동네나 여행지에서는 어디로 뛰어야 할지 감이 없었습니다. RunNavi는 그 앞단만 파고든 앱입니다.

 

1.코스를 정해줍니다.
: 홈에서 근처 코스와 내가 자주 달린 길을 보여주고, 원하면 자동 생성으로 만듭니다. 거리, 강변/자전거길이냐 도심 인도냐, 순환·왕복·편도, 업힐 취향을 고르면 그에 맞는 경로가 나와요. 도시나 장소를 검색해서 여행 가기 전에 미리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2.길을 잃지 않게 안내한다
 :달리는 동안 "50미터 앞에서 우회전입니다" 하고 음성으로 알려줍니다. 1km마다 거리와 구간 페이스도 읽어줘요. 나가기 전에 시뮬레이션으로 코스 안내를 미리 들어볼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네비게이션은 데이터 연결 및 상황에 따라 맞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3.글자·모양 러닝
 :815, LOVE처럼 다섯 글자까지 넣으면 실제 동네 도로로 그 글자를 쓰는 코스를 찾아줍니다. 글자 사이 이동 구간은 완성 그림에서 자동으로 빠져서, 기록에는 모양만 남아요. 강아지·공룡 같은 도형이나 직접 그리기도 됩니다.

 

4. 기념 거리 러닝
 :8.15km, 20.26km처럼 숫자를 맞추고 싶은 날, 목표 거리를 정하면 500·200·100·50m 전에 알려주고 도달하는 순간 기록을 자동으로 마감합니다. 기록에 딱 그 숫자가 남아요.

그 외에 GPS 기록, 케이던스 메트로놈, 러닝 앨범, 사진·지도 공유 카드, 리캡 영상까지 들어 있습니다. 지도 카드는 동네명을 빼고 시작·끝 구간을 줄여서 집 위치가 안 드러나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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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는 ios 만 개발되어 있습니다 *

👉 https://apps.apple.com/app/apple-store/id6788804009?pt=128861498&ct=vibecrew&mt=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