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 코파일럿이 이렇게 변했군요(깃허브에 도입이 되었단 이야긴 들었지만 와닿지 않았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주역기반 상담앱)에서 안전장치 리펙토리를 위해 참고할 레포를 찾던중 봤는데 실제 사용해보니 좋네요(이전엔 레포 찾는게 어렵더라고요)
한번쯤 참고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깃허브 코파일럿이 이렇게 변했군요(깃허브에 도입이 되었단 이야긴 들었지만 와닿지 않았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주역기반 상담앱)에서 안전장치 리펙토리를 위해 참고할 레포를 찾던중 봤는데 실제 사용해보니 좋네요(이전엔 레포 찾는게 어렵더라고요)
한번쯤 참고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GitHub Copilot을 코딩할 때만 생각했지, 레포를 찾고 비교하는 용도로는 안 써봤네요 ㅎㅎ
특히 처음 구현해보는 기능에서 “비슷한 걸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만들었지?” 하고 참고할 오픈소스를 찾을 때 꽤 유용할 것 같습니다. 그냥 GitHub 검색하면 별 개수 높은 유명 레포만 보다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원하는 기능이나 목적을 설명해서 관련 레포를 찾아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다만 댓글 말씀처럼 실제 코드를 얼마나 깊게 읽고 추천하는지는 저도 궁금합니다. README나 문서 중심이라면 그 부분은 알고 써야겠네요 ㅎㅎ
유료와 무료의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썼을 때는 코드를 전체적으로 파악하지는 않고
ReadMe나 문서를 위주로 보고 파악하는 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