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법원으로 넘어갔습니다.
이번에 실제로 들어간 비용은
등록면허세 337,500원
지방교육세 67,500원
전자등기 수수료 20,000원
총 425,000원.
자본금 100만원짜리 1인 법인을 만드는 데 등기 관련 비용만 42만 5천원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이번 단계에서는 감사를 배우자로 지정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공동인증서의 벽...
배우자 공동인증서가 없어서 만들려고 했더니 OTP가 없고, 결국 OTP 때문에 은행까지 다녀왔습니다.
AI로 법인 설립하면 편할 줄 알았는데 AI는 잘 도와주고 있고 사람이 만든 행정 절차가 절 힘들게 하네요. ㅋㅋㅋ
그래도 하나씩 넘기다 보니 결국 여기까지 왔습니다.
현재 상태는
신청서 제출 → 법원 서류 검토 중 👀
안내상 1~3영업일 정도 걸린다고 하니 이제 제가 할 수 있는 건 기다리는 것뿐.
과연 한 번에 등기가 떨어질지, 보정명령을 받을지...
결과 나오면 #5에서 그대로 공유하겠습니다.
셀프 법인설립, 진짜 끝이 보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