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작업용 기기에 이미 카파시의 코딩 가이드라인이 적용되어 있는데, 여기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추가해서 AGENT.md 파일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코덱스와 그롭빌드에서 아래 내용을 주고, 보강할 것 있으면 하라고 한 후 코덱스에서 나온 보강내용을 그록빌드에게 보내서 설정했네요.
장고 원툴로 빌드할 때 제가 설정하는 내용을 요약한 것이라 혹시 비개발자 중 장고에 관심 있는 분은 참고해 보세요.
전문가분들의 의견도 달게 받겠습니다.
--- 요청 내용 ---
아래의 내용을 참고해서 AGNETS.md 작성하고, 장고 설치 및 설정.
* 스택: 장고 웹 프레임워크, htmx, bulma css, sqlite3
* 템플릿: html, css, js 분리.
* 디자인
- 블랙, 진한 그레이, 화이트 중심으로 사무적인 스타일
- 사각형은 라운드 처리하지 말고 사각형으로 유지
- bulma css에서 사용하는 기본 색상 패턴은 사용금지
- 별도 색상표를 만들어서 사용
- 라이트/다크 모드 대응(디자인 토큰 활용, 수동으로 요소마다 모드 전환 하지 않도록 구조화, 다크 모드가 기본값)
- 프론트 구현시에는 항상 모바일 UI 최적화하여 구현
* 특징: uv 사용, 가상화 설정, 해시 기반 캐시 무효화 적용.
* 보안: 운영 배포 기준 웹 앱 기본 보안 설정. 비밀값은 모두 .env에 저장.
* 회원정책: 이메일 아이디, 패스워드. 회원 증가는 숫자를 올리지 말고 유니크값 적용.
* 조건
- 요구사항을 반영할 때에는 요구한 것을 중심으로 작업을 하고, 수정을 폭넓게 적용하지 않아야 한다.
- 요구한 내용 이외 스스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작업은 가급적 지양한다.
- 구현할 때에는 항상 보안을 염두에 둔다.
- 메인 모델은 오케스트레이터 역할, 설계, 구현, 테스트 등은 서브 에이전트 활용
- 주요 사항만 AGENTS.md에 기록하고, 확장 내용은 별도 md 문서를 만들어 AGENTS.md에 연결하도록.
- AGENTS.md 내용은 고정이 아니라 주요한 지침, 정책이 생기면 현행화해야 한다.
저도 AGENTS.md는 거의 필수로 두는 편입니다 ㅎㅎ 다만 너무 많은 걸 넣기보다는 전체 방향을 알려주는 ‘지도’ 정도로 간략하게 두고, 저는 design.md, ux.md 같은 파일로 UI/UX 지침을 따로 관리하고 있어요. 이렇게 나누니까 AI가 지침을 찾기도 편하고 관리하기도 좋더라고요.
그리고 Django를 스택으로 선택하신 이유도 궁금합니다. 저도 Python을 많이 쓰지만, 웹서비스에서는 Python 특유의 의존성이나 환경 관리 때문에 은근히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어서요 ㅋㅋ 혹시 Django를 선택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