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크루에 130명의 크루가 모였습니다.


하지만 숫자가 늘어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진심으로 서로 돕는 ‘코어 크루’가 늘어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저하지 말고 먼저 글 하나 올려주세요.

누군가의 글에 따뜻한 댓글 하나 남겨주세요.

소개된 앱도 직접 써보고 솔직한 피드백을 건네주세요.


선의로 건넨 도움은 절대 그냥 사라지지 않습니다.

언젠가 내가 막막할 때 또 다른 크루의 도움으로 돌아옵니다.


숫자만 큰 커뮤니티보다,

서로의 제품과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작지만 단단하고 끈끈한 바이브코딩 커뮤니티.


바이브크루의 분위기는 운영자가 아니라

여러분의 참여로 만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