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라면 쉴 틈 없이 찍어대는 사진, 영상들이 가족 단톡이나 클라우드에 순식간에 쌓여버리죠.
우리가 찍는 모든 사진이랑 영상들은 핸드폰 앨범에 저장 되지만
대화는 없어도 끊임 없이 공유되는 사지들 때문에 어느새 열람 기한이 지나버리거나
시간이 훌쩍 지나서 우리가 이때 뭘 하고 있었는지, 왜 이랬는지, 어떤 상황이었는지 기억나지 않는 경우도 있구요.
그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과의 소중한 일상들을 가족과 함께 기록할 수 있는 앱을 만들었어요.
매일매일 공유하는 사진에 짧은 글 한줄만 추가해서 가족 모두가 언제든 꺼내볼 수 있는 추억으로 남겨주는 앱이에요.
그래서 이름도 퍼밀리, PawMily!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우리가족이 함께 키우고 함께 쓰는 육아일기를 컨셉으로, 부수적인 것은 과감히 빼고 이 기능에 집중했지만
우리애 귀여운 거 못 본 사람은 없어야 하니까 다른 가족, 펫러버들과도 공유할 수 있는 페이지만 슬며시 추가했어요.
아래 링크에서 좀 자세히 보실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혹시 안드로이드는 아직 없는거죠? 그리고 실례가 안된다면 무료모드라도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사진을 찍어서 공유하면 스토리지 부담이 될텐데 이 부분은 어떻게 헷지하면서 비지니스를 키우려고 하시는지 조심스럽게 여쭤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