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좋은 커뮤니티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오래전 포트란/C++/C#/파스칼 을 쓰다가, 세일즈/마케팅으로 업종을 변경하여 긴 시간 IT 업계에 종사 하다가,

수년전 스타트업을 창업을 하며 다시 잠시 임베디드 시스템 프로그램을 좀 하다가...창업 6년만에 제대로 망해 보고...잠시 다른 업계에 있으면서 계획한 바 있어 코딩을 다시 시작 했습니다.

 

현재는 회사를 다니며 다시 스타트업 창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소 크고 어려운 소프트웨어를 100% 바이브 코딩으로 구현하고 있고, 이미 상용화 단계에 진입한 상태입니다.

 

커서로 입문해서, 현재는 클로드와 코덱스를 오가며 프로젝트 진행 하고 있습니다.

 

서울 소재 모 대학교 대학원생이기도 하구요.

 

앞으로 이 커뮤니티가 많은 활성화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저도 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