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자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1인 개발자입니다.
서비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이거 이미 있지 않나?", "사람들이 정말 쓸까?"부터 고민하게 됩니다.
막상 확인하려면 경쟁 서비스를 찾고, 리뷰를 읽고, 무엇부터 만들지 정리하는 데만 며칠이 걸렸습니다.
그 과정을 줄이고 싶어서 Atelier Launch를 만들었습니다.
만들고 싶은 서비스를 한 줄로 적으면 아래 내용이 담긴 검증 보고서가 3분 안팎으로 나옵니다.
• 비슷한 서비스와 앱스토어 앱 조사 (평점·불만 리뷰 포함)
• 가장 위험한 가정 3개와 확인 방법
• 만들지 말지 판단 기준
괜찮다고 판단되면 한 장짜리 기획서를 거쳐 본인의 Claude Code로 넘겨 바로 개발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출시 뒤에는 서비스 상태 확인, 이번 주 할 일, 홍보 글 초안까지 챙겨 드립니다.
웹 서비스뿐 아니라 스토어용 앱도 지원합니다.
지금은 무료 베타 기간이라 첫 검증과 Claude Code 넘기기 1회를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써 보시고 불편한 점이나 아쉬운 점을 댓글로 남겨 주시면 바로 고치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atelierlaunch.atlier-skill.workers.dev



이거 정말 필요한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ㅋㅋ 특히 저한테...
저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도메인부터 충동구매하는 편인데, 미리 검증해 봤다면 안 샀을 도메인이 꽤 있을 것 같네요. 이미 산 건 어쩔 수 없지만요. ㅎㅎ
단순히 아이디어 검증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경쟁 서비스 조사부터 기획서 작성, Claude Code로 개발까지 연결되는 점도 좋네요.
직접 써보면서 느낀 점도 조심스럽게 남겨봅니다.
모바일에서는 상단 로그인 유도 영역이 계속 떠 있어서 본문을 꽤 많이 가리더라고요.
또 아이디어 입력부터 분석 결과, 보고서까지 한 화면에서 이어지다 보니 조금 복잡하게 느껴졌습니다. 질문이나 선택이 필요한 단계는 별도 화면에서 진행하고, 마지막에 보고서를 보여주는 방식이면 좀 더 편할 것 같아요.
방향은 좋은 것 같습니다. 저처럼 일단 만들고 보는 사람에게 특히 필요한 서비스네요. ㅎㅎ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