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odex Reset Calendar를 독립적으로 유지보수하는 kiki입니다. Codex를 사용하는 분들께 기능과 구현 과정에서 고민한 점을 공유하고, 한국어 표현과 시간대 처리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해결하려는 문제
공개된 전체 사용자 리셋 소식과 개인 계정의 5시간·주간 사용량 창은 서로 다릅니다. 이 둘을 같은 타이머처럼 보여주면 오히려 혼란스러울 수 있어, 공개 이력 캘린더와 직접 시간을 입력하는 개인 카운트다운을 분리했습니다. 개인 OpenAI 계정을 읽거나 연결하지 않습니다.
만들면서 선택한 방식
1. 확인 가능한 출처: 공개 리셋 기록마다 Tibo(@thsottiaux)의 X 원문을 연결합니다. 사전 안내는 시간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확정된 리셋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2. 시간대: 같은 순간이 한국과 미국에서 다른 날짜가 될 수 있어, 날짜·시간은 브라우저 시간대에 맞춰 표시합니다. 영어와 한국어를 포함한 12개 언어는 각각 고정 URL을 사용합니다.
3. 첫 화면과 동기화: 핵심 정보는 서버가 생성한 HTML에 먼저 넣고, 브라우저에서 달력과 개인 입력을 동작시킵니다. Cloudflare Worker와 저장된 스냅샷을 사용해, 상류 확인이 실패해도 기존 이력을 지우지 않도록 했습니다.
4. 예측 표현: 충분한 이력이 있을 때만 최근 최대 90일의 확인된 횟수와 관측 기간으로 24·48·72시간 누적 확률을 추정합니다. 표본 수와 방법을 함께 표시하며, 공식 예고나 다음 리셋의 보장으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바로 사용해 보기
https://codex-resets-tracker.com/ko/
가입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모바일 화면도 지원합니다. OpenAI의 공식 서비스가 아니며, 사용량을 늘리거나 제한을 우회하는 기능도 없습니다.
특히 궁금한 점
- “공개 리셋”과 “개인 사용량 창”의 구분이 첫 화면에서 충분히 이해되나요?
- 한국어 용어 중 어색하거나 오해하기 쉬운 부분이 있나요?
- 다른 시간대에서 보았을 때 날짜 표시나 개인 카운트다운에 이상이 있나요?
정정 문의는 anon.poorkiki@gmail.com 으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k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