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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바이브코딩 커뮤니티!

를 꿈꾸는 바이브크루에는 작지만 특별한 공간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크루님들이 직접 만든 서비스를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혼자 열심히 만들어도 막상 완성하고 나면 가장 어려운 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어디에 알리지?”

바이브크루가 조금이라도 그 시작을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9월에 여러 크루님들의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9월 한 달 동안 크루님들이 직접 만든 여러 서비스를 하나씩 소개해드렸습니다.

바이브크루 안에서만 소개하고 끝내는 게 아니라, 제가 운영하는 채널에도 함께 소개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해봤습니다.

아직 작은 커뮤니티라 엄청난 홍보 효과를 약속드릴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만든 서비스만큼은 우리가 먼저 알려주자는 생각으로 계속 해보려고 합니다.

이제 10월에 소개할 서비스를 찾습니다

10월에도 이어서 진행해보겠습니다.

이번에는 6~8개 정도의 서비스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앱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웹서비스, SaaS, 모바일 앱, 오픈소스 등 직접 만들고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라면 좋습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합니다

바이브크루 앱소개 게시판에 자신의 서비스를 자세히 소개해주세요.

그리고 이 글에 “신청합니다”라는 댓글과 함께 작성한 글을 알려주세요.

제가 하나씩 직접 확인해보겠습니다.

잘 만든 서비스가 묻히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바이브코딩으로 만드는 속도는 정말 빨라졌습니다.

그런데 만드는 사람이 많아진 만큼 알리는 건 오히려 더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바이브크루가 아직 크지는 않지만, 여기서 시작한 서비스들이 서로 첫 사용자가 되어주고 첫 피드백을 주고 또 서로 알려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0월의 주인공은 크루님들의 서비스입니다.

만드신 게 있다면 숨겨두지 마시고 올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