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택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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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즈를 내고 나면 이걸 어떻게 알려야 할지가 또 하나의 일이 됩니다. 어떤 기능부터 이야기할지, 블로그에는 얼마나 자세히 쓰고 X에는 뭘 남길지 고민하다 보면 막상 글은 한 줄도 못 쓰고 시간만 갑니다. 마케터가 따로 없으면 이 고민을 매번 혼자 하게 되고요.

Tintio(틴티오)는 그 옆에서 같이 고민해 주는 마케팅 어시스턴트입니다. 서비스 하나에 채널을 여러 개 운영하거나, 서비스마다 채널을 따로 운영하는 분들을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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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쓸지부터 같이 고민합니다  
· 깃 저장소를 연결해 두면 새 릴리즈가 글감으로 들어오고, 거기서 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 주제 후보를 여러 개 제안합니다  
· 블로그를 피드로 등록해 두거나 떠오른 아이디어, 링크, 메모를 소재로 쌓아 두면 다음 글을 쓸 때 꺼내 씁니다  
· 고르지 않은 주제는 버리지 않고 남겨 두었다가 나중에 다시 씁니다  
· 쓸 거리가 없을 때 주제를 한 줄 적으면 참고할 만한 자료를 웹에서 찾아 줍니다 (Pro·Premium)

■ 우리 말투를 기억합니다  
· 보이스, 금지어, 필수 규칙, 잘된 글 예시를 브랜드 프로필에 한 번 적어 두면 초안을 잡을 때마다 그대로 따릅니다  
· 처음에는 사이트 주소만 알려 줘도 말투를 읽어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서비스나 브랜드마다 프로젝트를 나누면 소재와 말투도 섞이지 않고 따로 관리됩니다

■ 채널마다 다르게 말하도록 다듬습니다  
· 같은 이야기라도 X에서는 짧게, LinkedIn에서는 길게, Threads에서는 가볍게 채널에 맞는 길이와 톤으로 다듬어 드리고, 블로그 글은 Dev.to로 올릴 수 있습니다  
· 다듬어진 글은 채널마다 따로 고칠 수 있고, 내가 고친 문장은 다시 생성해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 영어,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포르투갈어로 씁니다

■ 언제 무엇을 올릴지 계획을 같이 짭니다  
· 한 달 동안 이어 갈 연재를 플랜으로 짜면 회차별 구성을 제안하고, 마음에 안 드는 회차만 골라 다시 짤 수 있습니다 (유료)  
· 발행한 글과 예약한 글을 한 달력에서 보면서 비어 있는 날과 몰린 날을 확인하고 일정을 옮깁니다  
· 올린 글의 반응을 보고 다음에 무엇을 쓸지 정할 수 있습니다 (X·Dev.to, 유료)

■ 결정은 언제나 직접 합니다  
· Tintio는 제안하고 초안을 잡을 뿐이고, 글은 직접 확인하고 발행을 누른 것만 나갑니다  
· 예약한 뒤에 글을 고쳐도 확인했던 버전이 그대로 나가서 의도하지 않은 내용이 섞이지 않습니다  
· 어떤 AI 모델로 쓸지 고를 수 있고 (유료), 무엇을 넣고 무엇을 받았는지 기록이 남습니다  
· Standard 요금제에서는 팀원과 역할을 나눠 함께 쓰고, 누가 언제 확정했는지도 남습니다

베타 기간에 플러스나 프로로 가입하시면 첫 3개월 동안 AI 포인트를 1.5배로 드립니다.  
무료로 바로 시작할 수 있고 카드 등록은 필요 없습니다.

https://tintio.io/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