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개발에서 피드백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혼자 만들다 보면 내 눈에는 보이지 않는 문제들이 반드시 생기니까요.


물론 억지로 피드백을 남길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앱을 직접 사용해 보고 진심으로 의견을 전하다 보면 이런 것들이 좋아집니다.


- 다른 제품을 보는 안목이 생깁니다.

- 내 앱의 부족한 점도 보이기 시작합니다.

-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동료가 생깁니다.

- 내가 만든 앱에도 더 깊은 피드백이 돌아옵니다.

- 혼자 만들 때보다 제품이 훨씬 빠르게 성장합니다.


“좋아요!”, “멋지네요!”도 힘이 되지만,

어디가 편했고 어디에서 막혔는지 한마디만 더해 주세요.


좋은 피드백 하나가 누군가의 앱을 바꾸고,

그 인연이 언젠가 내 제품도 바꿔줄 수 있습니다.


서로의 앱을 함께 키우는 곳.

그게 바이브크루가 만들고 싶은 문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