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이 중요하다고 하는 이유 또한 길거리에 사람 붙잡고 내 제품 써봐라 하는건 너무나도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어떤 형태가 되었던 내 제품의 타겟 고객과의 접점을 만들어야되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더라고요.
이걸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제품만 만들다보면 시간은 한 달, 두 달, 세 달 금방 지나가버립니다.
아래 추가 기능 개발을 중단하다고 글을 쓴 것도 마찬가지 맥락입니다.
추가 기능 개발에 집중하다보면 개발 >>>>>>>>>>> 마케팅 + 고객과의 접점을 만드는 일에는 소홀해질 수 있기에
이번엔 제품으로 돈을 이미 벌고 있었던 분들이 어떻게 해서 벌었는지 역조사하고 그대로 따라해보려고 합니다.
뭐든 잘 못할 땐 똑같이 따라해보는게 최고 같습니다.
개발도 처음에 잘 모를 땐 튜토리얼 따라해보고 만들고 응용하는게 최고더라고요.
마케팅도 별반 다를바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최소한 제게는요)
진행해가면서 또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이 부분 저도 정말 공감합니다.
만드는 건 그래도 AI가 많이 도와주는데, 결국 제일 어려운 건 만든 다음인 것 같아요 ㅎㅎ
좋은 제품을 만들었다고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오는 것도 아니고, 막상 홍보하려고 하면 어디서 누구를 만나야 할지부터 막히더라고요.
이미 돈을 벌고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고객을 만났는지 역으로 찾아보고 따라 해본다는 방법도 좋은 아이디어 인것 같아요.
저도 개발보다 이쪽이 훨씬 어렵네요 ㅎㅎ 진짜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