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수익화 정책이 바뀐다는 이야기를 보고 제 계정은 어느 정도인지 직접 확인해봤습니다.
최근 3개월 전체 노출은 222.4K.
생각보다 많이 올라왔습니다.
특히 처음에는 거의 노출이 없다가 7월부터 조금씩 올라오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하루 7천~1만 정도 나오는 날도 생겼습니다.
그래서 혹시 수익화도 슬슬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확인해봤는데...
실제 인정 노출은 85.2K
새로운 오리지널 콘텐츠 보상 프로그램의 조건 중 대부분은 이미 충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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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이상
인증된 팔로워 500명 이상
현재 인증 팔로워는 637명이라 여기까지는 통과했습니다.
문제는 마지막 하나.
최근 90일 동안 홈 타임라인에서 검증된 노출 50만 회 이상
현재 제 숫자는
85.2K / 500K
약 17%입니다 ㅋㅋ
전체 애널리틱스에는 222.4K가 찍혀 있는데 실제 수익화 조건에 인정되는 노출은 85.2K 정도였습니다.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
이번 정책에서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냥 모든 노출을 합산하는 게 아니라 홈 타임라인에서 발생한 검증된 노출을 기준으로 하고, 답글에서 발생한 노출은 제외됩니다.
결국 예전처럼 다른 사람 글에 답글을 많이 달면서 노출을 만드는 것보다 원글 자체가 홈 타임라인에서 추천되고 소비되는 게 훨씬 중요해진 것 같습니다.
저도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X에 글을 계속 올리고 있어서 이 변화가 꽤 흥미롭습니다.
그런데 3개월 안에 가능할지도?
처음에는 50만이라는 숫자를 보고 한참 멀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래프를 다시 보니 조금 다르게 보입니다.
현재 90일 통계에는 사실상 노출이 거의 없었던 6월과 7월 초 데이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반면 최근에는 일일 전체 노출이 7K~11K 정도까지 올라온 날들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필요한 검증 노출은 약 414.8K.
90일 동안 채운다고 단순 계산하면 하루 평균 약 4.6K의 검증 노출이 필요합니다.
현재 전체 노출 중 검증 노출로 잡힌 비율을 단순 적용하면 하루 전체 노출 약 12K 정도가 꾸준히 나와야 하는 수준입니다.
지금보다 조금 더 성장해야 하지만 완전히 불가능해 보이는 숫자는 아닙니다.
그래서 한번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X를 처음 시작할 때 수익화를 목표로 한 건 아니었습니다.
바이브코딩하면서 알게 된 것들, 직접 만들어보면서 겪은 것들, VibeCrew 크루님들이 만든 서비스 등을 꾸준히 올렸는데 어느 순간 그래프가 조금씩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바이브코딩 현실 공감글이나 직접 경험을 담은 원글에서 이전보다 훨씬 많은 노출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이것도 하나의 빌드인퍼블릭처럼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기록
최근 3개월 전체 노출: 222.4K
수익화 인정 노출: 85.2K
목표: 500K
달성률: 약 17%
인증 팔로워: 637명
목표는 3개월 안에 500K.
앞으로 어떤 글에서 홈 노출이 많이 발생하는지, 실제로 50만을 찍을 수 있는지 계속 기록해보겠습니다.
앱만 빌드인퍼블릭 하라는 법은 없으니까요 ㅋㅋ
이번에는 X 계정을 빌드인퍼블릭 해보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앱으로 한번 대박 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