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한번 글 올렸던 적이 있는거 같아요.
서로서로 도와주는 서비스요!
신뢰할 수 있는 커뮤니티가 생기면 할 수 있는건 무궁무진하지만
커뮤니티가 커질 때까지는 정말 많은 노력이 들어간다는걸 알기에
다시 한번 카이님께 감사드립니다.^^
품앗이 앱은 커뮤니티도 목적이 있지만 명확하게는
"내가 먼저 줄테니 너도 달라" 약속을 보장하는 서비스에 가깝습니다.
그 서비스를 기억하고 계셨다가 오늘 개발중인지 물어보시는 분이 계셨어요.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자신만의 제품을 만드는 분이세요.
아직 생각만 하고 있다고하고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가 커피챗까지하게 되었습니다.
6개월만에 뵙고 신나게 이야기하다보니 1시간이 훌쩍 지나가네요.ㅎ
결국 파일럿 프로젝트로 같이 개발해보기로 했어요.
제안해주신 분은 프론트를 저는 백엔드
서버는 제가 운영하는 곳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초기엔 앱 내부테스터 , 앱 리뷰를 서로 품앗이 할 분들을
타겟으로 모아보려고 합니다. 여기도 꽤 있으실것 같아요.
기브앤 테이크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구조적으로 잘 짜볼테니 관심가져주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