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우 6 0
게시물 메뉴

일본의 모르는 누군가와 엽서를 주고받을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었어요

타임라인을 구경하는 SNS가 아니라, 하루하루 누군가에게 엽서가 도착하는걸 기다리는그런 경험을 만들고 싶었어요.

현재 일본에는 80명정도 사용중입니다!

앱도 지금 심사 중이라 곧 출시될 예정이에요 !

한번 사용해보세요 ! 

https://noriapp-web.pages.dev/

inbound920354641064884314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