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앱/웹/개인프로젝트 등등 끝나신 이후에 회고록 작성하시나요?
하나하나 애정을 가지고 만들어서 적고 싶은 말도 많고,
시간이 지나면 어느 부분을 특히 신경썼었고,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었고 하는지 등 기억이 희미해지잖아요.
다른사람들은 1초도 안보고 넘어갔지만 이 디테일을 넣기 위해서 몇십 번 고민했던 것들이요 ㅋㅋㅋㅋㅜㅜㅜㅜ
적어두면 나중에 다시 읽어보기는할지, 아님 다음 프로젝트에 도움이 될지도 잘 모르겠고
이거 쓰는 것보다 새로운 아이디어 떠오른 거부터 만들고 싶고 그런 마음입니다.
저는 일단 나중에 포트폴리오로 써볼 수도 있지않을까..?하는 마음에 적고는 있습니다.
적으시는 분들 계시면 어떤 구성으로 적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고민한 부분인데 항상 고민되는건 어떤 기준으로 자료를 보관할 것인가가 고민되더라구요.
프로젝트를 기획은 노션에 하고 개발은 커서로 회고록은 다시 노션에.. 이렇게 하니까 실제 개발하면서 변경된 계획은 다시 업데이트 하는게 현실적으로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전 앞으로는 프로젝트 git 하나에 모든걸 때려 넣으려고 합니다. 기획부터 코딩... 중간에 변경
.. 그리고 마지막 회고까지 모두요 ㅎㅎ
아참 그리고 커뮤니티 안보이는 이슈는 해결되셨을까요? 의심부분 반영을 했는데 혹시 아직도 그러신지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