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50대 중년의 비개발자입니다. 비개발 직군으로 지금도 일 하고 있는 현업이에요.
약 2.5년 정도 전부터 커서를 가지고 바이브코딩을 시작했고, 지금은 코덱스cli를 주력으로 인공지능을 조지고 있는 에이전틱 빌더입니다.
비개발자이긴 하나 개발에 관심을 많이 두었기에 꾸준히 개발의 동향도 트래킹해 왔고, 개발에 관한 지식과 경험이 없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비개발자이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 것을 만들지 못하던 설움이 깊게 있었는데, 인공지능이 그 결핍을 메워주고 있습니다.
2년 넘게 비개발자가 에이전틱 빌딩으로 솔루션을 출시하고 서비스도 작게라도 해 본 경험을 글로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커뮤니티의 초기 멤버의 버프를 받으면 자리 잡는데 도움도 될 것 같네요.
개발자들이 각종 지식과 노하우는 잘 정리해 주시겠지만, 저는 비개발자가 좌충우돌하면서 시스템을 만들고 서비스하면서 터득한 나름의 노하우를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잘 정리하면서 겸사겸사 저의 다른 이삭줍기 프로젝트에도 활용할 예정입니다.
엑스에서 주로 서식하고 있는데, 엑스는 뻘글들이 주를 이루고 있기에 각잡고 무언가를 글로 정리하는 곳은 여기로 해보려 합니다.
커뮤니티가 없어지지는 않겠죠? 정리한 글들이 사라지면 많이 슬플거 같아서요. ㅋ
커뮤니티는 DedSec 같은 빌더 분들이 계시는 한 계속될 겁니다.
앞으로 무엇을 만드실지, 어떤 시행착오를 공유해 주실지 너무 기대됩니다!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글 남겨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