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러 SNS를 운영하다 보면 콘텐츠를 만드는 일만큼이나, 완성한 콘텐츠를 채널마다 다시 올리는 일이 반복됩니다.
파일을 다시 선택하고, 문구와 발행 시간을 입력하고, 예약한 뒤에는 실제로 게시됐는지 채널마다 다시 확인해야 하니까요.
ANKK는 이 흐름을 한곳에서 다루기 위해 만든 소셜 미디어 관리 제품입니다.
한 번 준비한 콘텐츠를 여러 SNS에 계획·예약·발행하고, 채널별 결과를 예약됨, 발행됨, 실패로 구분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발행이 완료된 콘텐츠는 원본 SNS 게시물까지 열어 실제로 올라갔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사용 흐름은 단순합니다.
1. 운영할 SNS 채널을 연결합니다.
2. 콘텐츠와 대상 채널, 발행 시간을 정합니다.
3. 채널별 발행 결과와 원본 게시물을 확인합니다.
콘텐츠 제작은 평소 사용하던 도구에서 하고, ANKK는 그다음 계획·예약·발행과 결과 확인을 담당합니다. 자체 AI 콘텐츠 생성기는 아니며, 외부 AI나 스크립트 연결은 필요한 경우에만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직 제품과 첫 사용 경험을 계속 다듬고 있습니다.
여러 SNS에 같은 콘텐츠를 올려보신 분들께 한 가지만 여쭙고 싶습니다.
가장 번거로웠던 단계는 무엇이었나요?
1. 파일과 문구를 채널마다 다시 입력하는 일
2. 채널별 발행 시간을 관리하는 일
3. 예약한 콘텐츠가 실제로 올라갔는지 확인하는 일
4. 이외의 다른 단계
직접 겪었던 상황이나 불편을 댓글로 알려주시면 제품을 다듬는 데 반영하겠습니다.
ANKK 살펴보기
https://ankk.app/ko





사실 저도 비슷한 걸 만들고 있었습니다 ㅎㅎ
SNS를 여러 계정으로 운영하면서 같은 콘텐츠를 매번 각각 올리는 게 너무 번거로워서, 한 번 작성하면 여러 채널에 발행되는 쪽을 만들고 있었는데 컨셉이 많이 비슷하네요.
직접 인스타에 발행까지 해봤는데 결과도 깔끔했고, 전체 UI나 로고도 메타 느낌이 나서 좋았습니다. 블루스카이까지 있는 건 좀 감동이고요 ㅋㅋ
한 가지는 미리보기에서 사진이 여러 장이면 실제 SNS처럼 슬라이드로 넘겨볼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중간에 발행 과정에서 에러가 한 번 나긴 했는데 다시 시도하니 정상 처리됐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게 있습니다.
인스타/쓰레드는 공식 API를 쓰시는 것 같은데, 실제 서비스 운영할 때 발행 한도나 앱 심사 쪽 제약은 크게 없을까요?
특히 X는 API 비용이 워낙 비싸서 여러 SNS 통합 서비스에서 제일 까다로운 채널일 것 같은데, X 연결은 어떤 방식으로 가져가실 계획인지 궁금합니다.
저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서 이 부분이 제일 궁금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