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웠던 여름!
오싹하게 만들어서 어떻게든 시원하게 도와주기 위해 고민하여 탄생한 앱입니다.
>>> 나만의 유령
애초 기획은 깜짝 무서운 유령을 보여주는 컨셉에서, 조금 순화되어 내 곁을 지키는 수호유령 컨셉이 되었네요.
https://ghost.ingan.net/
"모든 사람에게는 아직 만나지 못한 유령이 있습니다"
순한 맛, 매운 맛 선택하여 자신의 유령을 만나는 컨셉인데,
아직 AI 생성쪽 구현이 덜 된상태입니다.
몇 가지 질문에 답합니다.



그러면 어깨 너머로 유령이 나타납니다!
지금은 유령이 생성되진 않고 있는데, 무서운 유령이 생성되는게 좋을까요?

원래 귀신을 좀 무서워해서 와이프 있을 때 해봤습니다 ㅋㅋ
옆에서 와이프가 “뭐 하는 거야?” 하면서 쳐다보는데, 혼자 했으면 은근 무서웠을 것 같네요 😂
근데 이거 하고 나니까 기분 탓인지 갑자기 날씨가 시원해진 느낌이...ㅋㅋㅋ
아이디어도 재밌고 이런 컨셉을 실제 서비스로 만들어낸 게 더 재밌네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