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티거 3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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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드래곤티거입니다.
이번에 작은 사업자나 1인 사업자가 사용할 수 있는
**랜딩페이지 제작 서비스 ‘하루한칸’**을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거창하게 서비스를 만들려고 시작한 건 아니었어요.
저도 직접 작은 사업을 준비하면서
“내가 하는 일을 처음 보는 사람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하지?”라는 고민을 계속하게 됐습니다.
인스타그램도 있고 블로그도 있지만,
막상 누군가에게 “제가 이런 일을 합니다” 하고 보여주려고 하면
정보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꼭 큰 홈페이지가 필요한 걸까?
내 일을 제대로 설명해주는 한 페이지면 충분하지 않을까?
그 생각에서 시작한 게 하루한칸입니다.
하루한칸_01_메인소개.png.jpg
하루한칸 메인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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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칸에서 만들고 있는 것
현재 하루한칸에서는 크게 세 가지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랜딩페이지 제작
서비스나 상품을 한 페이지 안에서 설명하고, 문의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만드는 작업입니다.
카드·팝업 형태의 간단한 페이지
이벤트나 짧은 소개처럼 큰 홈페이지까지는 필요하지 않은 경우를 위한 작업입니다.
로고·브랜딩 작업
작은 가게나 1인 브랜드가 처음 시작할 때 필요한 기본적인 브랜드 작업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기능을 이것저것 많이 넣기보다는
지금 사업에 정말 필요한 것부터 하나씩 만드는 방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루한칸_02_서비스소개.png.jpg
현재 제공 서비스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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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면서 가장 신경 쓴 부분
페이지를 만들면서 가장 많이 고민한 건 디자인보다 설명 순서였습니다.
처음 방문한 사람이 페이지를 봤을 때
“여기는 뭘 하는 곳이지?”
“나에게 필요한 서비스인가?”
“마음에 들면 어디로 문의하지?”
이 세 가지가 최대한 자연스럽게 이어졌으면 했습니다.
그래서 화려한 효과를 많이 넣기보다는
서비스 설명 → 작업 내용 → 소개 → 문의로 흐름을 단순하게 잡았습니다.
특히 1인 사업자는 모바일로 링크를 전달하는 일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서
휴대폰에서도 내용을 읽기 어렵지 않게 만드는 것도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손볼 곳은 있습니다.
직접 만들어서 사용해보니
만들 때는 보이지 않던 게 공개하고 나서 하나씩 보이더라고요. 😂
그래도 일단 밖으로 꺼내놓고,
직접 사용하면서 조금씩 고쳐가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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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름이 ‘하루한칸’인가
제가 만들고 싶은 방식하고도 관련이 있습니다.
엄청난 걸 한 번에 완성하는 것보다
하루에 한 칸씩 필요한 것을 채워간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작은 사업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걸 갖출 필요는 없고,
오늘 필요한 한 가지부터 만들어가면 되니까요.
저 역시 하루한칸을 그렇게 키워보려고 합니다.
하루한칸_03_소개_문의CTA.png.jpg
하루한칸 소개 및 문의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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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해보려고 하는 것
지금은 여러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랜딩페이지 형태를 더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단순히 예쁜 페이지를 만드는 것보다는
실제로 사업을 하는 사람이 고객에게 보여주기 편한 페이지를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아직 시작 단계라서 바이브크루에서 서비스를 만들고 계신 분들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페이지를 보시다가
“여기는 이렇게 바꾸면 더 좋을 것 같다.”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싶은 부분이 있다면 편하게 이야기해주세요.
직접 만드는 사람들의 피드백이라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하루한칸
https://haru-hankan.onrender.com/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