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감이 좀 쎄지만 이렇게 해야 쉽게 이해들 하실 수 있을거같아서 적습니다 ㅎㅎ
저는 현재 회사 특성상 현장직이라 ai가 크게 들어가지 않는 직종이라, 그나마도 이걸 자동화나 툴을 만들어 보겠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다같이 쓸 수 있는 슬랙, genspark genteam 같은 프로그램을 만들고있는데 너무 어렵네요
회사 문서들 엑셀,pdf 위주로 다 올려놓고, 안에 내용 물어보기. 그다음에 일정 관리 기록, 메모 등등
처음부터 genteam 기준으로 만든건 아니었지만 , 오류가 너무많고 하드코딩된 단어들에만 대답하고.
genteam 을 발견하고 이게 내가 원하던 프로그램이다! 라고 생각해서. 유료화는 못하니까 ai 에게 똑같이 만들어줘 라고 한뒤 , 여러번의 수정을 시켜도 잘안돼서
herdr 깔고, astra 로 기획 후 sol , opus 하위 에이전트 만들어서 기획해줘. 라고 하려고 토큰초기화 대기중인데
혹시 깃허브의 좋은 자료들이나 스킬을 따로 맥여서 진행하는게 더 좋을까요? 추천부탁드립니다!!
그...제가 이래 달아도 되나 싶긴 한데...
Astra쨩은 레퍼런스가 없으면 공식문서를 가져와서 사용자 말투나 성향을 기반으로 마개조 하는듯한 증상이 여럿 확인되었어요
때문에 제 경우나 다른 제가 있는곳 작업자분들 중에 Astra쨩을 만나는 작업자들은 일단 "우리에기~"
하면서 데이터를 꽤나 열심히 모아서 먹이고 있습니다
양질의 데이터가 먹이고 안먹이고의 차이가 큰거 같아서 LLM으로 데이터를 먹이기부단
LLM한테 관련 데이터를 찾아달라고 요청하고
그걸 먹이는게 좋지 않을까해요
특히 지금 말씀하신 뭘 찾거나 일정 관리, 메모처럼 여러 기능이 엮이는 그런거면,
처음부터 한 번에 뭉쳐서 넘기는것 보단 파트별로 나눠서 먹이면 더 좋았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