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이브코딩 시작한지 얼마안되었는데, 어제 클로드에게 충격적인 말을 들었어요.
이때까지 원본 = 서버 / 수정 = 서버 / 운영=서버
이렇게 했었거든요.
깃허브는 복구용 저장소?느낌으로 커밋/푸쉬만 해두고 신경안썼어요 사실.
근데 어제 클로드가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갑자기
원본=깃허브 / 수정=클론해서 작업 / 운영=서버
이렇게 쓰라고 하는거에요. 아직 깃허브 용어도 제대로 모르는데 ㅠㅠ


암튼, 그렇다길레 작업하던 프로젝트들 다 옮겼어요.
이것저것 체크하고, 티키타카 하다가 하루가 흘렀죠...
원래는 서버안에 폴더별로 정리되있던것들이
깃허브로 일부 옮겨지면서 뭔가 너덜너덜 다이어트가 됬어요..
그래서 수정을 그럼 어디서 어떻게 해야되는지 물어봤어요. 근데 갑자기 또 서버에서 하라는식으로,,,,,




....
결국 GPT한테가서 일렀더니, 깃허브로 옮긴거 다시 서버로 다 옮겨주고 원래대로 하라고 토닥토닥 당했는데,
보통은 어떻게하시나요?
여러명에서 하는것도아니고, 작업환경이 많은것도 아니고,
로컬PC + 맥북 -> 서버이고, 이때까진 항상 서버로 접속해서 작업했었거든요.
GPT는 불똥튈까봐 그냥 달래주듯이 수습해준느낌이라....
다른분들의 실무상황을 듣고싶어요.
그리고 어느 부분을 공부하면 서버와 깃허브에 대한 이해할 수 있을지... 조언부탁드려요 ㅠㅠ
아직 이해가 안되요..
깃허브 강의부터 봐야하나요 ㅠㅠ
저라면 GitHub를 기준으로 잡을 것 같습니다.
로컬에서 개발 → GitHub에 push → 서버에 배포.
이렇게요.
서버에서 바로 수정하는 게 편할 때도 있는데, 계속 그렇게 하다 보면 나중에 뭐가 최신인지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ㅎㅎ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로컬 = 개발
GitHub = 코드 보관 + 변경 기록
서버 = 실제 서비스
일단 이렇게만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