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추석부터 ai studio를 통해 바이브 코딩을 첨 접했습니다.
신세계였죠. 지금은...
욕심은 많고 정보도 많고 하루 하루 만들고 싶은 것은 쌓이는데,
시간(토큰)이 없는 게 안타깝기만 합니다.
큰 건 웬만하면 손대지 말아야겠어요.
딱히 돈 되는 것도 아닌데 토큰만 날리고 기회도 날리고...

취미 말고 작더라도 진짜 쓸만 한 것부터 해야겠어요.
이상 주저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