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중년에 직장을 잃고 무엇을 할까 하다가 AI가 재미가 있어서 혼자서 공부하고 그랬습니다. AI 강사라도 되면 먹고는 살지 않을까 하는 막연함이랄까요? 

 

중년이란게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대표적인 AI의 기본 기능은 자주 사용하면서 주로 기획을 많이 하고 최근에 온톨로지와 카파시의 위키 시스템 그리고 거기에 저의 사고방식을 패턴화 해서 싱크 탱크 엔진을 구축했습니다. 마지막 안풀리는 단계에서 Fable5로 해결하고서 틈틈이 오류가 나는 지점들을 수정해 가고 있네요. 

 

AI에게 지시를 하고 답변을 잘 하면 엔진이 잘 돌아가는 것이겠지 하고 믿었는데 그것이 아니었음을 알았을 때, 프롬프트를 얼마나 구제척으로 효율적인 대화를 하냐에 따라서 깊이가 있는 추론이 가능함을 새삼  깨닫습니다. 오래 전에 배웠던 논리학과 추론이라는 영역을 접해 보아서 그런지 AI의 할루시네이션을 금방 잡아내고는 합니다. 그만큼 프롬프트에 관심이 많습니다. 

 

아무튼 바이브크루의 일원으로 자주 들르면서 좋은 정보들을 배워보려고 가입을 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