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100 계정으로 사용하는 와중에 6.1SOL이 데브데이에서 공개되자마자 저렴하다는 소식에 신이나서 평소 아스트라로 다 작업을 시키다가 계획, 총괄은 아스트라로 구현만 6.1 SOL로 그리고 다시 확인 검증은 아스트라로 몇 세션 돌려보았습니다.
반나절 만에 평소 3일정도 사용하던 토큰이 증발했습니다. 뒤늦게 보니 제가 생각한대로 토큰이 절감되는게 아니라 아스트라가 일 못하는 SOL까지 끼고 일을 하는 바람에 토큰이 몇배로 들었던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리셋권을 사용한터라 꼬박 일주일을 남은 20%로 버텨야 하는데, 막상 6.1SOL로 작업을 돌리니 확실히 사용량은 덜빠지는데, 속도는 아스트라 대비 한 세월이고 결정적으로 일도 제대로 마무리를 못하는 바람에 결국 다시 아스트라로만 작업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훨씬 더 저렴하게 토큰이 들었어요. 참고하시라고 조용히 잡담해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 식으로 토큰을 절감하실까요? 두루두루 질문도 해봅니다.
저도 오늘 초기화권 쓰고 지금 주간 30% 찼는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