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두가지 아이템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어요..
이전과 다르게 문제가 확실하다는 느낌을 두개 중 한 아이템에서 강하게 받고 있습니다.
다만 이걸 어떻게 잘 해결해야할까? 솔루션으로 제공해야할까? 하는 문제가 남아있어요.
유사 업종에 계셨던 분들께 물어보면 다들 너무 필요하다고 말씀을 해주셔서 더 힘이 되네요.
처음 생각한 방식으로 솔루션을 내놔보고 반응보고 개선해야겠죠?ㅎㅎ;
솔루션 만드는 비용이 지금처럼 싼 시기는 없었으니까요.
최근 두가지 아이템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어요..
이전과 다르게 문제가 확실하다는 느낌을 두개 중 한 아이템에서 강하게 받고 있습니다.
다만 이걸 어떻게 잘 해결해야할까? 솔루션으로 제공해야할까? 하는 문제가 남아있어요.
유사 업종에 계셨던 분들께 물어보면 다들 너무 필요하다고 말씀을 해주셔서 더 힘이 되네요.
처음 생각한 방식으로 솔루션을 내놔보고 반응보고 개선해야겠죠?ㅎㅎ;
솔루션 만드는 비용이 지금처럼 싼 시기는 없었으니까요.
맞습니다! 솔루션 개발이 지금처럼 싼 적이 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