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pbx 세팅은 끝났고,
그걸 기반으로 live음성 모델을 붙여서 테스트 중인데 흠..
제대로된 콜봇이 안보이는 이유를 알긴 알겠네요.
좀 더 시도해보고 영 안되겠다 싶으면 기관의 도움을 받아야할거 같습니다.
제대로 만들고 싶은데 횡설수설 많이하는 군요.
아무래도 텍스트 질문 -> 답변은 대화보다 상대적으로 긴 내용이고 응답 시간도 충분히 주어지는 반면에
대화라는게 바로바로 실시간으로 답변해야하기에 횡설수설이 좀 길어지는거 같네요.. 흠.
이 문제를 잘 해결해야할듯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천천히 진행해보려고요. 간만에 약간 도전적인 프로젝트라 재밌네요.
응답 품질을 높이기 위한 팁 있으시면 알려주심 너무 감사합니다.
또 뭐 하시네. ㅎㅎ
gpt 음성대화도 '음... 어...' 이러고 있어요.
어려운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