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페이지, 스레드, 유튜브, 틱톡, 블루스카이 6개의 공급자의 api 를 통합 인터페이스 구성 했습니다.
공급자별 패키지는 마이크로 서비스 수준으로 만들고 통합 인터페이스는 그것을 사용 수준으로 구성했습니다.
처음에 이걸 잘못 구성해서 인스타그램 하나 고쳤는데 다른 5개의 공급자에 영향을 줘서 모두 테스트 해야 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페이지, 스레드, 유튜브, 틱톡, 블루스카이 6개의 공급자의 api 를 통합 인터페이스 구성 했습니다.
공급자별 패키지는 마이크로 서비스 수준으로 만들고 통합 인터페이스는 그것을 사용 수준으로 구성했습니다.
처음에 이걸 잘못 구성해서 인스타그램 하나 고쳤는데 다른 5개의 공급자에 영향을 줘서 모두 테스트 해야 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API로 구현하는 게 아무래도 정석이긴 하죠 ㅎㅎ
제가 만들고 있는 건 반대로 브라우저 자동화로 한번 풀어보는 방식인데, 각 SNS에서 API를 무료로 충분히 지원해준다면 저도 고민 없이 API를 썼을 것 같습니다.
6개를 공급자별로 분리하신 건 정말 잘하신 것 같아요. 하나 수정했는데 나머지까지 영향 가서 전부 테스트해야 하면 나중에는 진짜 감당 안 될 듯합니다 ㅋㅋ
폴더 구조도 전체적으로 역할별로 잘 나눠놓으셔서, SNS 하나 더 붙이거나 특정 API가 바뀌어도 해당 부분만 손대기 편해 보이네요.
이런 건 처음 구조 잡을 때 조금 귀찮아도 나중에 무조건 빛을 보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