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주 가는 픽 가게들은 몇개 있는데, 새로운 가게 가면 내가 여기서 뭘 먹어봤더라..?
고민하다 시키고 나서 아.. 이거 그때 맛없었는데 하고 후회한 적도 몇번 있고,
점심에 뭐 먹을지 고민했던 기억도 가끔 있어서 폐쇄형 리뷰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검색해서 맛집 찾아가는건 호랭이 시절이 되버린거 같고ㅠㅠ
이젠 눈치껏 찾아가야되는거 같아요. 광주라도 제가 가본 곳 정리해둘 요랑으로 만들어봅니다.
초안 만들었으니 이제 자러가야겠어요. 간만에 새벽까지 개발(?)했네요.
AI 탄생 전에 만들었더라면 이정도 만드는 것도 일주일은 걸렸을텐데, 2-3시간 컷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