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룸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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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곳이 일단 물망에 들어와있고,

그 중 한 곳은 롱텀으로 봐야할 곳

그 중 한 곳은 미정

그 중 두 곳은 바로 결제까지 할만한 고객사입니다.

 

외주는 일정은 이렇게 진행되고 있고,

제가 만드는 제품은 이번에 다시 미용실에 갈 기회가 있어서 이야기 나눴는데 지금 정도도 충분하다며, 완벽하지 않아도 일단 써보고 싶다는 분도 계시고 기계치라.. 도입하기가 좀 꺼려진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시장의 흐름을 보면 분명 AI가 사람의 업무를 대체하는 쪽으로 갈터인데 스몰 비즈니스를 하는 분들 관점에서 어떻게 진입장벽을 낮춰드리고 도입 후 너~~무 편한데요? 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ㅎㅎ

고로 MVP 만들어서 빨리 필드에서 테스트해봐야겠죠.

이래저래 바빠서 요즘 글을 못 남겼네요~! 코딩 좀 하다가 자러 가기 전에 글 하나 남기고 가요^^

연휴 마지막 남은 일요일도 잘 보내시길요~ㅎ